| 이름 | 벨룸 | |
| 진영 | 폭도 | |
| 획득 경로 | [미확인] 1회 처치하여 데이터 획득 | |
| 개발 중 tips | 전투 중, 벨룸은 총검, 방패, 화염 방사기를 사용해 타깃을 근거리에서 제압한다. 벨룸이 방패를 사용하는 동안 공격을 받으면 즉시 강하게 반격한다. HP가 일정 비율 미만이 되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되면 벨룸의 제압이 더 포악하고 연속적으로 변경된다. | |
| 설명 | 아레나의 연승 챔피언으로서 벨룸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이 외환선 최고라고 자부했다… 연승이 깨지기 전까지는 말이다. 더 화가 나는 건…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그 오만한 녀석이다. 열이 바싹 오른 벨룸은 새롭게 자신의 전투 기술을 연마했고, 다시 한번 외환선에 자신의 명성을 떨치고, 언젠가 그 오만한 녀석에게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다짐했다. 자신의 목표를 위해, 벨룸은 트라이엄프에 들어갔고 폼페이를 위해 까다로운 적들을 처리해 나갔다. 그는 분화 장치를 정밀하게 개조하고 조작할 수 있었으며, 최전선에서 눈앞의 적을 불살랐다. 또한 자신의 손발을 부리듯 전장의 대원들을 지휘해, 그들을 몰아치는 홍수처럼 저지할 수 없는 군단으로 만들었다. 그가 진두지휘한 전장에는 열세란 없었다. 이제 벨룸은 스스로 나서서 자신의 명성을 드높일 필요 없게 됐다—— 더 이상 연승의 챔피언은 아니지만 외환선에는 조직 전쟁의 공포를 안 겪어본 사람이 없고, 트라이엄프의 주력 중 한 명으로서, 그는 「전쟁」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. 「잡일은 하기 싫다고? 우리 대장을 꺾을 수 있게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고!」 「가서 화장실이나 빡빡 닦아!」 | |
| 스토리 | ——트라이엄프 캠프, 원년 멤버가 게으른 신입을 교육하며 |
기본
| 세트 | 공격력 | HP | 방어력 | 그로기 수치 | 치명타 확률 | 치명타 피해 | [약화] 지속 시간 | 피해 배율 | |||||
| #1 | 0% | 50% | 13.0s | 150.0% | -20% | -20% | 0% | 0% | 20% | ||||
| #2 | |||||||||||||
| #3 | |||||||||||||
| #4 | |||||||||||||
| #5 | |||||||||||||
| #6 | |||||||||||||
| #7 | |||||||||||||
| #8 | |||||||||||||
| #9 |

Pretty sure she’ll get buffed in the future looking at this kit. Not that it’s terrible, it’s just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