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반 공격], [회피], [지원 스킬], [특수 스킬], [콤보 스킬]의 스킬 레벨+2
이전까지 그녀는 이렇게 많은 낯선 이의 칭찬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. 「상냥한 노래가 제게 힘을 줬어요」 「가장 슬플 때, 공감할 수 있는 곡을 만나서 감동이었어…」 「음악 스타일도 너무 귀여워!!」 소녀는 긴장한 채 화면을 응시했다. 알림창의 작은 빨간 점은 심장 박동에 맞춰 끊임없이 떨리고 있었고, 그녀는 손에 쥔 마우스로 그 창을 몇 번이고 열어보았다—— 조금만 더, 조금만 더 많은 사람이 내 음악을 들어주길. 작곡 말고는 아무 쓸모 없는 나를 좀 더 많은 사람이 봐주길… 좀 더 많은 사람이, 이 작은 힘을 얻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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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k about Promeia synergy, but i plan to use her with Nangong Yu (or Vivian sometimes) and Yuzuha.